큰애가 초등학교 1학년인데..
동생싫다구 하더니 이젠 저두 만지지 못하게 하며 자기가 키운다구
쭉쭉 빨구 넘 이뻐해요..^^
큰애때는 사진이 머그리 대수냐 싶어서 동네 스튜디오에서
간단히 찍었는데.. 이제 생각하니 넘 미안하구..엄마로써 신경을 못써서.(초보엄마라서..ㅋㅋ)
주위에 엄마들은 사진에 대해서 신중하더라구요..
이제 내가 아이를 더 낳을것두 아니구..
큰애랑 더불어 우리 희영.희진이 에게 좋은 추억을 남겨주고 싶어서요
강남의 스튜디오를 찾아보았더니..
정말이지 다들 넘 좋았어요..
그래서 그런지 못고르겠더라구요.
돌잔치때 비디오랑 사진두 함께 찍었으면 좋겠는데..
이벤트도 많던데 어디다 해야할지..ㅎㅎ
저에게 좋은 정보주시면..복받으싫거예요..^^
그럼 ...여름 건강히 잘보내시구요..엄마들...화이팅^^
아차 내정신좀봐..ㅋㅋ
희진이 생일이 11월중순 이구요.. 그 전주에 돌잔치를 하려하는데..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