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데 가장 탁월한 효과를 내는거는
엄마가 수다쟁이가 되어야 한다는 거네요
대화가 가장좋은 효과를 내구요
엄마가 동요많이 불러준다거나 주위 사물에 대해 일어나는 일에 대해
하루종일 아이와 눈 맞추면서 이야기 해주는거죠~
이야기하는 방법은 엄마말만 하지말고~
질문하고 답하는 식으로 하세요
엄마가 먼저 질문하시고 ~
아이는 당연히 답을 못하거나 자기만의 언어로 답을 할껍니다
그러면 엄마가 완성 시켜주세요
완전한 문장으로 아이가 이야기 해야할 문장을 엄마가 대신 한번더 아야기 해주는거죠
아이가 지금 스트레스 받아 하지는 않나요?
의사소통이 안되어서~
그렇지 않다면 조바심 내지않고 기다려 주셔도 좋을듣 하네요
엄마가 하루종일 말못하는아이와 혼자서 떠드는건 아주 힘든일이죠~
내가 뭘하나 싶기도하고~
그에 도움되는걸 찾으신다면
[책]
입니다
처음에 수준이 맞는책을 고르셔야 하구요
한줄정도의 짧은 책이 좋습니다
다른집에 대부분이 가지고 계신
'달님안녕' '손이 나왔네' '아기물고기 하양이시리즈' 같은거 고르시구요
애기가 읽어 달라면 10~50번도 읽어주세요
반대로 애기가 책읽기를 싫다하면 억지로 읽힐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스트레스를 줄필요는 없다는 거죠
--최근숙님이 남기신 글입니다.--------
22개월된 우리 아들....주위에서 말이 늦는 아이들을 보면서 나아질거라고 애길해 주곤했는데 정작 우리 아들이 말이 늦게 트이는것 같아 조금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엄마가 엄마인것은 알지만 엄마를 보면 엄마 소리를 안해요. 직장을 다녀서 자주 떨어져 있어서 그런가 싶다가도 그래도 보통은 엄마를 보면 엄마, 엄마 하고 오는데 우리 아들은 말로 표현을 안해요. 그렇다고 말을 전혀 안하는건 아니고 몇 단어를 이야기 하긴 하는데 한번씩 따라하라고 시킬때만 하고는 이내 자신만의 언어로 이야기를 하면서 놀이를 합니다. 아는 단어에 있어서는 발음도 정확한것을 보면 구강상에서는 문제가 없어보이는데 제 추측으로는 아직 말의 필요성과 그에 대한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것 같아서 말이 늦는것 같아요. 주변에 말이 늦던 아이가 말문이 금방 트인경우를 보셨다거나 경험을 하셨으면 조언좀 해 주세요. 마냥 기다리는것 보다는 아이가 말을 하는것을 좋아하도록 유도해 주는것도 좋을것 같아보입니다. 다양한 경험들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