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치 피곤하다는거겠죠.
일반 챕스틱은 너무 쉽게 건조해지죠. 립글로스나 립밤을 알아보라고 해서
저도 립글로스 있던거 바르다가 지금은 오래된화장품들이 별로 안좋다고 해서 모두 버렸어요
아이크림살때 플라워톡스에서 샘플첩에 6가지 들어있는거랑 스킨로션샘플 받았는데
샘플중에 에센스로 입술에 살짝 발라보기도 했어요.
그리고 입술양옆에요
약간 트듯이 갈라지는거 있잖아요.
그부분엔 아이크림을 조금 발라주면 건조해지지도 않구 주름도 안져요.
아이크림으로도 함께 병행하면 좋던데요
--Magic님이 남기신 글입니다.--------
처녀적에는 립스틱 안발라도
얼굴에 생기가 가득했는데....
이제는 입술 안발르면 꼭 어디 아픈 사람처럼 보이는거 같아요..
너무 속상!~
그렇다고 발라도 입술이 건조해서 그런지 더 지저분해보이는것이...
아~ 아줌마가 되면 다 이런것일까요?
오늘은 화장품가게에 들러 립그로스 하나 사왔는데...
꼭.. 입술에 기름바른거 같아요.. ㅜㅜ
된장... 예뻐질라고 한건데.. 울신랑 이런 내 입술보면 놀릴거 같아요~
싼게 비지떡은 아닌지.. 모르겠네욤~~
이럴때 입술관리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좋은 방법 좀 알려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