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서 읽었는데요..
그거 아이들 10개월이후 부터 돌 전후 생기는 " 분리 불안" 이란 현상인데요..
낯가림처럼 아주 자연스런 현상이예요..
엄마와의 애착이 아주 잘 형성되었다는 증거이니 걱정안하셔도 되구요..
다만 이 시기에 엄마가 힘이 좀 드실거예요..
그렇더라도 양육방법이나 아이에게 문제가 있어서 그런게 아니니 걱정마시구
인내심을 갖고 지금처럼
아이 곁에서 아이가 엄마가 항상 같이 있다고 안심할 수 있게 해주시구요..
낮시간에 아빠가 없으니 대신 다른 사람들 접할 기횔 많이 주세요..
예를 들어 사람많은 마트나 백화점등을 가끔 구경시켜주는것도 도움된다고 해요..
시간 지나서 자연스럽게 증상 없어지도록 기다려 주시구요..
절대 그문제로 아이 야단치거나 혼내실 필요 없구요..
그럼 건강하게 키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