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런가여?...
어느날 샤워하다 제 뒷모습을 보고 놀랐어요...
살이 아프다는 느낌은 받았는데 그렇게 됐을줄이야...
지금 8개월 접어드는데 12Kg이 늘었거든요....
앉아있는 부위(엉덩이 아래쪽....허벅지....)가 시커멓게
다른 부위 살 색깔과는 다르게 죽어 있는거예여
넓게 분포했음.....
그거 애 낳고 제 체중 찾으면 다시 돌아오나여?...
아니면 그렇게 색이 죽어버리나여?,....
낼 병원가는데 의사한테 보여주기도 그렇고.....
옆으로 자니까 옆 허벅지도 검게 변했어여.....
앉아있기도 살이 아픕니다....
방바닥에는 아퍼서 앉아있지도 못합니다.....
저만 그러나여?..
그런데 깔고앉는 푹신한 산모용 쿠션은 업ㅅ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