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96일째 되는 날에 실패했습니다. ^^
우리 도련님이 종일토록 컴퓨터 앞에서 안 나오더군요.. ㅠ.ㅠ
아~~~! 정말 제대로 신경질 나더군요..
이제 다시 시작인데 겨우 4일째입니다.
정말 다시 해야하는 것인지.. 이런 맘... 말도 다 설명이 안되네요. ㅠ.ㅜ
--예쁜감자님이 남기신 글입니다.--------
열심히 육아일기를 쓰고 있었는데... 이제 50일도 넘기고... 성공할 것 같았는데..
어제 우리 아기가 잠을 안자고 보채는 바람에.. 달래고.. 재우느라..
일기쓰는걸 깜빡 했습니다...
이런.... 아까워 죽겠네요..
우리 신랑... 그냥 돈내고 만들어... 뭐 그거 가지고 속상해 하냐고 합니다..
신랑은 몰라....내 맘을...
돈 45000원 때문에 100일을 채울려고 했던건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