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re]노량진동 신동아리버파크 사시는맘~ 칭구해요
작성일 2007.03.29 15:52
| 조회 217 | 다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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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잘됐따.,
전 708동 살아요.. 708동 공터앞에 가끔 가는데, 저희 주로 아가 낮잠자고 2~ 5시 사이에 많이 어슬렁 거리거든요.. 지금은 친정에 와있고.. 이번주말에 컴백하려고 합니다..
담주 화욜날 만나요.. ㅋㅋ
11개월 아가면 좀 걷나요? 우리 아가는 아직 뒤뚱거리며 잘 못걷는데.. 아무튼 반갑습니다. 성훈맘님
--성훈맘님이 남기신 글입니다.--------
: 어머~ 저도 706동 사는데.. 저희아들은 11개월인데 다로미님 아가는 더 크네요..
: 황사 개이면 유모차로 산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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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로미님이 남기신 글입니다.--------
: : 안녕하세요.. 오늘은 날이 흐린게 비가 추적추적오네요
: : 이런날은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아기랑만 눈맞추고 있으려니, 아가도 그렇고 엄마도 그렇고
: : 서로 짠하네요.... (울 애기도 엄마가 안쓰러운지 칭얼대지도 않고 지루함에 지쳐 잠만 자네요)
: : 봄이 오는데, 유모차 칭구 찾습니다. 울아가두요...울아가는 남자친구가 더 좋다네요.. ^^;
: : 같은 아파트 친구면 더 좋고..
: : 여기여기 붙어라~~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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