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상계 맘들 친구해요^^
작성일 2009.01.25 03:07
| 조회 290 | 유빈엄마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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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연맘1님이 남기신 글입니다.--------
: 오늘 처음 방문인데 반가운 마음에 글 남깁니다.
: 요즘 날이 추워서 집에만 있으니 13개월된 우리 아들
: 몸이 근질근질 한가봐요.. 나가기는 쉽지 않고 집에서 또래 친구들과
: 놀면 좋을 것 같아요.
: 저는 27살이구요 상계동 주공 16단지에 살고 있어요~
: 마음맞는 분들과 만나 좋은 친구도 하고
: 따뜻한 차 마시며 담소 나누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저도 상계동 살아요~
근데 우리아기는 너무 어리네요~이제 80일됐거든요~
그래도 상계동이라는 말에 너무 반가워서 일케 글남겨봅니다.
추운데 아가 감기 조심하시고~또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