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암사동 사시는 아기엄마~친구해요~

작성일 2009.05.04 23:28 | 조회 176 | 쥬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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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반가워요^^
저도 이사온지 얼마 안됐구요~ 아들램 14개월 이랍니다^.~
전 선사현대 살고 있는데요.. 가까운데 사시면 함께 산책 나가요!!
참.. 전 77년생 이랍니다^^


--동동서준맘님이 남기신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 저는 암사역 부근에 살고있는 14개월 아들녀석을둔 엄마랍니다~
: 시집와 처음 이동네에 와서 살다보니 친구도 없구..
: 저랑 놀아주실분...없나요??누구든 대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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