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6.08.11 17:19 | 조회 4,918 | 지섭맘
울 지섭이가 어제 만 1년 첫 생일이었어여..
1년이 정말 긴거 같았는데.. 막상 뒤돌아보니 어찌나 아쉬운 시간들이던지..
어느 하나 소중하지 않은 기억들이 없는데..
제 기억에서 사라질까봐 걱정이 되더라구여..
진작에 육아일기 쓸껄 하는생각이..
직장맘이다 보니 바쁘다는 핑계로.. --;
오늘부터 시작합니다..
모두들 응원해주세여.. ^^
지섭맘 (50대, 서울 동작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