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건강하다면 5개월부터

작성일 2007.10.05 17:37 | 조회 270 | 워니할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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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 시작은 쌀을 불려서 미음을 끓여
하루 한번 찻숫갈 하나정도로 시작합니다
일주일 정도 먹여보고 변이 이상없고
아기가 별 무리없이 받아들인다면 양을 조금 늘려보세요

처음부터 영양이나 이런걸 생각하지 말고
아기와 스푼이 친해지는 시기라고 생각하세요
한 이주정도 지나면 야채(당근, 시금치, 밤, 감자등) 한가지정도를
쌀과 같이 갈아서 미음을 끓이세요

2주간격으로 미음의 농도를 조금씩 걸쭉하게 끓이세요
한가지씩 넣은 야채를 먹이고 잘 적응한다면 적응도가 좋은 야채 2가지이상
넣어서 끓여도 됩니다.
7개월정도부터는 닭안심 쇠고기 멸치 다시마 북어등을 우려서 (닭안심은 갈아서)
국물로 사용합니다.
흰살생선을 소량씩 같이 갈아서 먹여보시고 알레르기등의 이상이 없다면
계속 부재료로 사용하셔도 됩니다.

저희아가는 지금 9개월이 다돼가는데 쌀을 갈지 않고 되직한 이유식을 끓입니다.
(부재료로 닭안심 쇠고기 아욱 시금치 당근 양파 연근 감자 순두부 멸치 다시마
새우 연어(알레르기가 약간 있는것 같아 한번 먹이고 안먹임) 계란들을 이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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