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저도 상동 살아요...

작성일 2007.11.24 12:43 | 조회 250 | 별다른맘

0
저는 반달마을 살아요~~
아기 낳은지 한 달 되었구요.. 아직 친정에서 몸조리하고 있는데 12월이면 집으로 갈꺼예요..
첫 아기라 모르는 것도 많고 휴직을 할 예정이라 막막하기도 하고..
저도 친구에 끼워줘요~~ 나이는 좀 있지만..ㅋㅋ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