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김포사시는맘보세여

작성일 2008.11.08 17:41 | 조회 242 | 도현,콩알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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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이선님이 남기신 글입니다.--------
: 저는이제39일된딸을가진맘이에요
: 김포엔 아직까지친구가없어서...외로운 맘이랍니다
: 사는곳은 사우동이에요
: 친구하실분~~~~~~~~~

새내기 엄마군요..
저도 김포 사는데.. 사우동은 시내죠??
여기는 통진이예요..
저는 아들 하나, 현재 임신중(5개월)- 딸 을 둔 엄마예요..
여기 들어 오게 되면 종종 애기 하고 그러게요..
결혼한지 3년차되는 주부 입니다..
친구가 없어서 외롭겠군요..
저도 결혼하고 1년 가까이는 아는 사람이 없어서 외로웠거든요..
그떄는 직장 생활을 해서 그나마 나았지만..
지금은 저희동 아파트 사람을 다 알정도로 친구가 많이 생겼답니다..
먼저 앞집부터 앞면을 틔우세요..
그러면 차츰 친구가 많이 생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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