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작 알았으면...(대구 상인동)
작성일 2006.08.14 22:32
| 조회 741 | 재윤이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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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좋은 사이트를 이제서야 알았다니
엄마로서 돌 맞을 일 아니겠어요?
오늘 처음 가입하고, 일기도 썼어요.
처음부터 너무 욕심내지 않으려고요.
물론 100일 연속일기를 다 하고 싶은 맘은 굴뚝같지만...
속초에서 시집와서 대구에 산지 2년,, 8개월된 아들을 두고 있는
엄마예요.
여기는 상인동이구요.
가까운데 사시는 분 언제든 환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