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강릉맘입니다

작성일 2007.12.20 21:33 | 조회 508 | 하별들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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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교동택지입니다.
울 아들 이름은 홍승빈...제법 극성이 하늘을 찌릅니다.
힘 세기로 말할것 같으면 헤라크레스라 할까^^
여름에 출산하여 힘들었던게 엊그제 같은데 휴우...벌써 200일 조금 지났네요^^*
요즘은 이가 조금씩 나오는지라 모유 수유가 겁나는 시기지요^^ㅋㅋ
반가워요~~~

--21c맘님이 남기신 글입니다.--------
: 백일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던중에 맘스다이어리 홈피를 접하게됐네요
: (이제 조금있음 딸이 백일을 맞이하거든요 첫딸입니다ㅎ~)
: 이제 막 시작해서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여기저기 막 눌러보는 중입니다
: 강릉맘님들 저도 같이 뭉치고 행복해지고싶습니다.......ㅋㅋ..
: 여기는 교동택지입니다.
휴우...이제 200일 조금 니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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