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친구 합시다.

작성일 2009.04.05 07:46 | 조회 308 | 우진예진세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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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는 않될것같구..좋은동생은 어떠실런지요..

전 나주구요..세아이의 엄마구..27살입니다..

전 여기가 고향인데도..친구들도 다들 도시쪽으로 나가다 보니깐. 일하고.애들보구.

이게 하루일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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