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울산 동구 살아요^^
작성일 2009.04.16 17:20
| 조회 163 | 꾸리꾸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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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수영(희건맘)님이 남기신 글입니다.--------
: 16개월 된 아들이 있는 29 엄마예요~
: 울산 산진 3년이 됐는데 아직 친구도 없고 그러네요.
: 매일 아들이랑 둘이만 노는데 심심하고~~또래가 있음 울 아들도 좋을 것 같고요.
: 문화센터 다니는데 동무 있으면 같이 다니고프기도 하구요^^
: 친구나 동생 언니도 좋고 잘 지내고 싶어요~
: 참 전 서부아파트 산답니다^^
:
우와~~ 저도 서부아파트사는데...^^
우리 아들들이랑 개월수도 비슷하구..
4월이니깐 이제 18개월이거든요^^
또 전 빠른81이구요^^ 비슷한게 많죠?^^
저는 남구에 살다가 와서 동구엔 아는 사람이 없어요.
울산이 작아도 동구는 좀 남구랑은 많이 떨어져있어서 그래요.
둥이들 키워서 밖에 나가기도 힘들고..
저도 문화센터라도 가고 싶어요.. 너무 심심해서요...^^
서로 알고 지내면 좋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