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시지 살아요

작성일 2007.08.08 15:18 | 조회 185 | 상민이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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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솔이 듣기 들어봤는데 어딘지 정확히는 모르겠네요^^
저는 동서2차 살아요 안그래도 우리 아들이랑 저두 문화센터 다니려고 했는데 칼비테 괜찮나요?
전 32살이고 큰딸이 5살 둘째 아들놈이 14개월이랍니다
가까운거 같은데 우리 친구해요..
저두 친구가 별루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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