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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봉덕동에 살아요.
작성일
2007.11.24 21:37
|
조회 211
|
태기어마마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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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결혼하면서 대구서 살게되었답니다. 16개월 된 남자아기가 있구요
대명동이랑은 가까운 봉덕동에 살아요 서로 심심할때 친구하면 좋을 것 같네요
아기 키우는 정보도 서로 나누구요ㅋㅋㅋㅋㅋ
--아빠를 닮은 아이님이 남기신 글입니다.--------
: 결혼해서 대구로 왔는데 아직 아는 사람이 별로 없어요
: 같이 이야기하는 친구가 있어면 좋겠어요
: 나이는 29살이고 아기는 지금 배속에 있어요 (3개월)
태기어마마마
(50대, 대구 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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