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부담없는칭구~~

작성일 2007.12.30 12:19 | 조회 215 | 용규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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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길맘님이 남기신 글입니다.--------
: 저는,,,구미옥계동에사는18개월된,예비맘이랍니당,,,~~
: 나이는서른이구요,,
: 얘기는마니들엇는데..직접접하는건,,첨이라,,,무ㅓ가뭔쥐~~ㅋㅋ
: 어쨋던,,모두들방가워용,,,괜히쑥쓰럽네~`ㅋㅋ
: 고향도넘멀구,,,가까이엔칭구도,,,,ㅠㅠ
: 얼마전까진,,입덧이넘심해서꼼짝두,못하다가,,,이젠쫌괜찮아젓는뒤~~
: 우리신랑은,,매일바쁜사람이라,,저랑놀아줄수가없데요,,,
: 여기서,,마는칭구들만나거싶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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