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진주 금산맘들!

작성일 2009.08.11 20:36 | 조회 198 | 대장이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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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곳에서 금산사시는분을 만나다니 너무 반갑네요.
저도 신랑따라 시집와서 이곳 진주 금산에 살게되었구요... 길도 잘모르고 아는사람도 없어서 신랑하고 외출하지않으면 매일 집에만 있어요.
저는 이제 30주째이구요.. 미래여성병원 다니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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