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6.08.18 11:38 | 조회 2,963 | diana
아이와 함께 식당을 찾으면 엄마 마음은 아이들이 제발 조용히 앉아 있었으면 하시죠? 정신없게 돌아다니면서 이것저것 만지느냐 밥이 어디로 들어가는지 모를 때가 많습니다. ^ ^;
이럴 때 아이가 좋아하는 색연필과 스케치북 정도를 가볍게 준비해가세요. 그리고, 음식이 나오는 동안 그림을 그리거나 자기의 이름들을 써보게 하면서 무료함을 달래준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혜안이님 (50대, 서울 성동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