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남매쌍둥이랍니다~
엄마가 늦게 나서 체력이 딸려서 보행기보다 안전하고
1,2,3,단계 키높이 조절되어서 늦게까지 탈수있고
장난감이 많아서 손 근육 발달과 여러가지 소리와음악을 들을수있고
만저보구 아주 좋아한답니다~
울딸 165일인데 아직도 뒤집기를 안하고있어 걱정인데
쏘서 타고 발도 움직이고 손도 많이 움직여서
이제 곧 뒤집기 성공할것 같아요~
특히 할일 많은 쌍둥이 육아에 30~40분 아주 잘놀아
그때 집안일 할수 있어 고마운 장난감이랍니다~
3~4개월 타는 거라서 전 중고로 샀답니다~
효자 장난감 색상도 개월수에 적당하고 추천하고 싶답니다~
단점이라면 외국 제품이라서 한글도 배우기 전에 영어만 듣게 되어 아쉽고,
가격이 넘 비싸서 경제적 부담이 된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