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맘들과 친구하고 싶어요

작성일 2010.04.06 22:29 | 조회 6,270 | 모모알럽

1
요즘은 글 남기신게 없네요 저는 경기도 광주 살아요 80년생 6살 3살 두 아들의 엄마입니다. 이곳에서 살지 않아서 또래 친구들이 없어요 가까이 살면서 아이키우는 얘기도 나누고 맛있는 것도 먹고 그러면 좋을것 같아요 친구든 언니든 동생이든 알고 지내면 좋을 것 같아요 자주 자주 싸이트 들어와 보려고요 오늘 처음으로 회원가입했거든요 그럼 좋은 분들 만나는 설레임 안고 글 남깁니다~~^^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