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앙쥬 스윙 침대에서 곤히 자고 잇는 우리 아들....
로앙쥬를 만나기 전에는 항상 안고 살아야 햇어여.
첨에는 넘 비싸서 엄두도 못냈지만 임대로 빌려 보기로 햇죠.
오늘로 생후 60일 근데 무게는 6.7kg..
제가 몸이 좀 약하거든요.그런데다 울 아기가 손을 타서
꼭 안아 주고 업어줘야 잠을 잤어요.
근데 스윙 침대에서 흘러 나오는 음악 소리(자장가 와 동요) 와
4단계로 스피드를 조절 할수 있는 자동 스윙 기능 으로인해
그 땡강쟁이인 울 아들이 잠들기 시작 했어여.
잘 자다가도 엄마 아빠 품만 떠나면 1분도 안돼서
앙~~~~~~ 울어버리던 울 아들이...
이젠 잘 잡니다.
덕분에 좀 쉴수 있게 돼었습니다.
그래서, 로앙쥬 스윙침대에 좀 고맙기도 해요. ㅋ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