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축제~하면 직접 딸기를 따는 것을 생각하셔서 딸기농원을 검색하시던데요..
작년에 갔다왔던 것을 떠올려보자면..
그때 딸아이가 16개월이였거든요..둘째는 뱃속에서 모락모락 확장중이셨고..
ㅡㅡ;;
저도 딸기밭도 검색하고..
딸기축제도 당근 다녀왔었죠..
근데요..
우선..
주차장이 흙길이예요..
무슨말인지 아시겠죠..
먼지 음청 마실 수 있다는거..
여러가지 부스는 많아요...
근데 개인적으로 건질것은..
딸기잼 직접 만들기 였어요..
그나마..직접 만들어서 싼 걸 잘 가져갔다는 마음에 므흣했었던..
ㅡㅡ;;
거기가면..시끄러워서 개인적으로 좋진 않았어요..
그리고 딸기농원도 갔었드랬죠..
딸기도 종자가 많아요..
저는 거기서 맛있는 종자를 추천받아서 따먹기도 하고 사오기도 했는데요..
우선 따는것은..
딸기밭이 흙밭이여서 신발 고려하셔야하구요..
비닐하우스라서 덥다는것도..
애가있다면..좀 커서 데려가셔야 좋다는것...
외출복을 입힌 아가는 어찌댔건 옷을 버릴 수 있거든요..
4월 내내 딸기축제라고 보시면 되니까 좋은날 골라서 가세요..
물론 행사라고 열리는 것은 이번주가 피크일꺼니까요,
가실때 날씨랑 교통 잘 보시고 가세요..
아..
물..꼬옥~챙겨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