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셔 바운서사고 편해졌어요...

작성일 2010.04.07 02:22 | 조회 20,019 | 정민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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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90일 지난 우리 승우..

평상시 잘 울지는 않지만 그래도 좀 컸다고 깨어있는 시간이 많아

조금씩 찡얼거릴때가 있어서 계속 안아주기도 그렇고 해서 어케해야되나 고민했었어요..

첫째때는 자동 흔들침대가 있어서 사용했었었는데.. 그닥 많이 이용도 안했구

자리만 차지하고 있다가 처분했었거든요..

인터넷 검색하다 피셔 바운서 평이 좋길래 샀어요..

평상시 모빌 보고도 좋아하던 우리 승우 바운서에 달린 모빌보고도 좋아서

혼자 웃고 옹알이도 하고 그래요..

밥먹을때나 집안일 해야할때, 컴터할땐 바운서에 앉혀놓고 있답니다..

다행히 거부하지 않고 잘 있어서줘서 제가 좀 편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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