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우리 딸 서연이가 7개월 넘어서 8개월들어가네요~
임신육아교실다니면서 경품받은 아기체육관~~ (피*)
그땐 이게 무슨 아기체육관이나 되나? 하고 아기물건에 전혀 관심이 없었던 때였는데요
웬걸요 이게 3단 변신이 가능하거덩요~~ 아기때 50일 지나서 음악이 나오는 걸 알면서
아주아주 좋아서 발로 딸랑이를 차면서부터 아~~ 이게 아기체육관이구나!!
알게되었구 앉고나서 바로 서더라구요 2단계에서 3단계는 바로 갈아타버렸어요~^^
2단계는 눌러놓고 한참있으면 음악이 계속 나오는거구 3단계는 자기가 치면 피아노처럼
나오게 되어있어서 정말 잘 만들어진 거 같아요~~ 역시 아이들이 좋아하게 만들어 놓으니
국민 아기체육관이 된거 같아요
그래도 지금도 기어가서 저렇게 아침마다 연주를 한답니다!
시중가는 천차만별~~ 그래도 한 6만원이면 사더라구요~~ 전 둘째 계획이 있으니 둘째때까지
열심히 사용하다 // 딴 분에게 드림하려구요~^^
아가가 좋아하니 정말 필수품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