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0.04.07 11:07 | 조회 12,732 | 도끼맘
봄이 되었네요.
바람이 많이 불어서 아가들이랑 나들이 다니시기 힘드시죠?
그래서 준비 했네요.벚꽃 축제전의 아직은 한가한 여의도 입니다.
아가랑 남편이랑 한번 거리를 거늘어 보세요.
봄향기가 물씬 느껴 지실거에요.
이 사진은 작년 사진인데 그땐 우리 아가가 뱃속에 있을때고 지금은 저렇게 발랄하게 놀고 있어요.
이번주 우리 가족도 가까운 여의도 벚꽃 보러가려구요.
도끼맘 (40대, 서울 구로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