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치발기

작성일 2010.04.07 17:01 | 조회 19,500 | ju_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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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더 추천할께여~

 

공갈젖꼭지 한번 안빨리고 여태 (164일)까지 잘 버텼어여.

이가 날려고 하는지 자꾸 아래 잇몸을 빨고 뭐든지 입안에 가지고 갈려고 하고

엄지손가락을 빨기 시작하더라구요.

여기저기 검색해본 결과.. 바나나 치발기를 구입했어여.

첫날은 어디가 위인지 구분못하고 헤매고 집어던지고 하더니..

다음날  손에 쥐어주니 아주 잘 빨고 노네여.

잇몸 근질한게 아주 싹 달아날거처럼  아그작아그작 잘 깨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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