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암동에 사시는분들 친구해요

작성일 2010.04.08 10:14 | 조회 2,094 | 병준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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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10개월된 아들을둔 엄마예요 결혼해서 응암동으로 이사와서 아는분들도 없고 아이와 둘이 있으려니 너무 심심하고 우리아이 또래 친구들도 만들어주고 싶어서 이렇게 문의드려요. 저는77년생이고 아이들 친구도 만들고 엄마들과 아이 키우면서 공유도 하고 싶어서 큰 용기내서 글 올립니다 우리 친구해요^^ 얼마전에 찍은 200일 사진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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