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븐플로 트리플펀정글 쏘서

작성일 2010.04.08 15:43 | 조회 18,496 | 민기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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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5일....드디어 기다리던 쏘서가 도착했다.

빨리 앉혀 보고 싶은마음에 조립설명서를 읽어가며

 두시간여를 씨름한후에 조립이 완성된 쏘서에 아들을 앉혔더니...

처음인데도 신나서 점프를하고 빙글빙글돌고....

재미있나보다...

좀늦긴했지만 1단계에 사용할수있는

아기체육관(?)겸 놀이매트 위에서도 잘놀아준다...

나중에 느낀거지만 나들이 갈때 기저귀매트 역활도 톡톡히 해준다.

요즘은 목욕후 오일이나 로션을 발라줄때 요긴하게 쓴다...마르기도 빨리 마르고..

우리아들 요즘은 아빠를 닮은긴다리 때문에 다리가 구부러져 잘태우진 않지만

 보행기를 태우기전에 잠깐 써주기엔 무리없이 좋은제품임에 틀림없다.

쏘서를탈때 다리가 다닿으면 안된다고 하기에 안태우려고 노력하는중인데...,

그래도 3단계 세워서 쓸수있는 아기체육관기능도 있어서 무용지물은 안될듯하다..

 

그리고 신나게 놀다가 가끔 쏘서에서 편하게(?)잠들게 해주기도 하는....고마운 놀이기구이다..

그런데....,

20만원이라는...

결코 저렴하지않은 가격때문에 조금 망설였다는...,

그러나 대행구매에서 30만원대에 구매했
다는 친구의 말에...위안을 삼으며...

빨리일어서서 3단계를 사용할수 있을날만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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