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애기 7개월에 부스터 사줬는데 아주 잘 앉아있어요.
우리 애기는 부스터에 앉는 걸 너무 좋아해서 거기 앉아서 책도보고
장난감도 가지고 놀고 해서 부스터에 앉아있는 시간이 좀 많아요...
부스터가 다 좋은데 바닥이 딱딱해서 엉덩이가 배길것 같아 마음에 걸려서 하나 구입했어요.
시트랑 깜찍한 꼬마방석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쿠션감도 폭신폭신한 것이 참 좋구요. 색깔도 부스터랑 잘 맞는게 좋네요...
우리 애기가 좀 작아서 부스터 양옆으로 공간이 좀 남았는데
시트가 남는 옆공간도 채워줘서 꼭맞게 되구요.
아기가 크면 시트는 제거하고 깜찍한 꼬마방석만 놓고 앉혀서 쓰면 되겠더라구요.
면으로 만들어져서 물빨래로 마구 빨아도 괜찮구요.
전 가끔 유모차에도 임시적으로 깔아요.ㅋㅋ
꼭맞는건 아니지만 아쉬운대로 유모차에 깔아서 쓸만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