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된 우리 아들램이 많이 굴러다니며 잡니다~~
베개와 방석으로 사방을 막아주어 취침생활을 하였지요.
그래도 그 빈틈으로 들어가 머리를 박고 자다웁니다.
...
분노의 검색질(?), 유용성에 대한 고민들~
그래서 한달을 고민하여 이 쿠션침대를 구입합니다.
이렇게 뜯어다가 집도 지어봅니다 ㅋㅋ
아들램보다 내가 더 신났지요.
계단을 만들어 놀기도합니다.
높이 쌓아 놀기도 합니다. 블럭처럼~
무너트리면 까르르~~ 엄청 웃습니다.
놀다가 조용하길래 가보니, 이래~~ 인형을 베고 자고 있더군요.
막혀 있으니, 저도 어느정도 안심을 하고 일을합니다.
침대 옆에 나란히 붙여두고선
몇 가지 장난감을 넣어줍니다.
뒹굴 뒹굴~~~ 마음껏 굴러다니며
안전하게 놉니다.
엄마도 같이 들어가 놉니다.
나중에 볼을 사다가 넣어줘도 좋을것 같습니다.
바느질은 튼튼하고요.
면도 뭐~ 좋은것 같습니다.
옆에 새운 열개의 쿠션은 나중에 방석으로
사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아늑한 공간을 좋아한다고 하니..
나중에 딸랑구를 나면
소꿉놀이 공간으로 해도 좋겠습니다.
♥♥♥ 처음으로 후기라는 것을 써봅니다. ♥♥♥
저처럼 아가가 자다가 혹은 놀다가 머리를 찢는 사건(?)으로
고민하시는 맘이 계실것 같아서
또 범퍼침대 말고 이런 침대도 있다하고
알려드리고 싶어
이곳에서 이런 이벤트를 한다고 하니
함 올려봅니다 ㅎㅎ
쿠션의 옆면이 완전히 견고하게 기울지 않는 것은 아니나
그냥 저는 80점 정도로 이제품의 사용에 만족합니다.
한가지 조금더 저렴하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