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멜로 붕붕'으로 안전한 육아^^

작성일 2010.04.11 04:25 | 조회 20,540 | 별곰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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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된 우리 아들램이 많이 굴러다니며 잡니다~~

베개와 방석으로 사방을 막아주어 취침생활을 하였지요.

그래도 그 빈틈으로 들어가 머리를 박고 자다웁니다.

 

...

 

분노의 검색질(?), 유용성에 대한 고민들~

그래서 한달을 고민하여 이 쿠션침대를 구입합니다.

 


이렇게 뜯어다가 집도 지어봅니다 ㅋㅋ

아들램보다 내가 더 신났지요.

계단을 만들어 놀기도합니다.

높이 쌓아 놀기도 합니다. 블럭처럼~

 

무너트리면 까르르~~ 엄청 웃습니다.

 

 

놀다가 조용하길래 가보니, 이래~~ 인형을 베고 자고 있더군요.

막혀 있으니, 저도 어느정도 안심을 하고 일을합니다.

 

 


침대 옆에 나란히 붙여두고선

몇 가지 장난감을 넣어줍니다.

뒹굴 뒹굴~~~ 마음껏 굴러다니며

안전하게 놉니다.

 

엄마도 같이 들어가 놉니다.

나중에 볼을 사다가 넣어줘도 좋을것 같습니다.


 


바느질은 튼튼하고요.

면도 뭐~ 좋은것 같습니다.

옆에 새운 열개의 쿠션은 나중에 방석으로

사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아늑한 공간을 좋아한다고 하니..

나중에 딸랑구를 나면

소꿉놀이 공간으로 해도 좋겠습니다.

 

♥♥♥ 처음으로 후기라는 것을 써봅니다. ♥♥♥

저처럼 아가가 자다가 혹은 놀다가 머리를 찢는 사건(?)으로

고민하시는 맘이 계실것 같아서

또 범퍼침대 말고 이런 침대도 있다하고

알려드리고 싶어

이곳에서 이런 이벤트를 한다고 하니

함  올려봅니다 ㅎㅎ

 

쿠션의 옆면이 완전히 견고하게 기울지 않는 것은 아니나

그냥 저는 80점 정도로 이제품의 사용에 만족합니다.

한가지 조금더 저렴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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