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지난 발렌타인데이에 신랑에게 만들어준건데 이제 올리네요.
맘스다이어리를 이제야 알았거든요^^
집에서 만들어도 근사해요. 제과점에서 녹이는 초콜릿 구입할 수 있어요. 저는 흔한 브라운초콜릿보다 빨간 초콜릿을 골랐어요. 사과맛이라는데 별로.. 향은 안나고 그냥 초콜릿맛^^
짜는 초콜릿 팔죠. 모양내는거 그건 흰색으로 골라 두가지 색으로 조합!!
방산시장에서 결혼전 모아두었던 초콜릿 몰드틀을 이제서야 쓰네요.
뭐 이런게 있어야 만들긴 하지만 한번 사두면 여러번 응용할 수 있으니까요.
중탕으로 초콜릿 녹여 몰드에 넣기만 하면 되요. 단, 콜드판을 뒤집어서 확인하고 구멍이 나진 않았는지 꼼꼼히 체크해서 다 채우세요.
10분만 건조시켜도 잘 되더라구요.
수제초콜릿 참~쉽죠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