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0.04.11 22:16 | 조회 2,933 | 호박이넝쿨째
이것도 전에 만들었던 머핀인데요. 역시 그냥 믹스이용했어요.
결혼전 한참 제빵에 관심이 가서 배우기도 하고 저울이며 각종 소품들 모았었는데요.
아이낳고 나니 뚝!. 육아에 바빠서 뭘 못했어요. 남편이 핀잔하길래... 만들어본 머핀.
오랜만이네요~
집에 있던 건포도를 냉동실에서 찾아내 듬뿍듬뿍 넣어줬어요.
달달~~한 머핀과 홍차. 잘 어울리겠죠?
호박이넝쿨째 (50대, 경기 성남시 중원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