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0.04.14 21:59 | 조회 2,731 | 호박이넝쿨째
흔히 먹는 라면. 가끔씩 뭔가를 첨부하면 근사한 한 끼 식사가 되죠.
오늘은 대하 있던걸 퐁당 빠뜨려서 맛있게 끓이기. 고추가루도 솔솔 뿌리고..
끓여놓고나니 넘 먹음직스러워 또 카메라 들이댔습니다.
다행히 라면 안불었더군요. ㅋㅋ
후루룩~ 날씨가 꾸물하면 생각나는 얼큰라면~~
호박이넝쿨째 (50대, 경기 성남시 중원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