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동 민속촌앞 선비마을에 4개월된 공주 키우고 있어요~
작성일 2010.04.14 22:00
| 조회 1,092 | donga
1
이사온지는 한참 됐지만 직장다니고 하다보니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네요~
아기 낳으면서 직장 그만두고 집에서 아기키우고 있는데 날씨좋을때마다 집에만 있기 답답해서
혼자 유모차 끌고 이마트 왔다 갔다 하네요~
다니다 보면 아기 엄마들 정말 많던데~ 길가다 말걸 용기는 없어 그냥 아기만 지나가면서
쳐다보네요~ㅋㅋㅋ^^;;
근처에 사시는 또래 엄마들 친구해요~
아님 모임이 있음 좀 알려주세요~
이것 저것 궁금한것도 많고 알아야 할 것들도 많을 것 같은데
정보도 좀 알려주심 좋구요~
친구해주실 분 언제든지 문자주세요~
010-6252-4936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