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가 삼신상입니다.
그냥 지나가려고 했다. 떡이나 해서 돌릴까..해서 100일상을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흠. 삼신상이란게 있더군요.
삼신할머니께 감사하다는 의미로 해뜨기 전 상을 차려 기도하는..
뭐. 하면 우리 아가에게 좋다니까. 그냥 해야하나보다. 생각하고 준비했어요.
나물도 직접 볶고.. 오호~ 준비해보니 나름 뿌듯.
새벽5시에 아기 수유하고, 일어나
흰쌀밥짓고, 미역국 끓이고 상을 준비하니 동이 터오더군요...
그저... 건강.무탈.행복. 기원. 엄마의 마음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