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0.04.15 22:04 | 조회 5,093 | 예빈맘(78)
임신했을때 마지막 여행으로 다녀왔었는데....
대게 먹으러....
아이를 낳고 나서 또다시 찾았다....
역시 대게는... 그자리에서 바로 쪄서 먹어야 제맛....
강구항에.. 금팔찌두른 대게는 너무 비싸서.. 그냥... 대게라고 불리우는것을
10만원어치 사서 여른 6명이서 배불리 먹었다...
나중에 밥까지 비벼 먹으니 꿀맛~~~~
그리고 근처 바닷가에 가서 잠깐 거닐면 금상첨화다....
^^;
아 따듯해지면 또 가고 싶다...
예빈&규빈맘 (40대, 경기 용인시 기흥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