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또 샴푸캡 & 이유식 턱받이

작성일 2010.04.16 07:22 | 조회 28,524 | HAYUN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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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쓰던 이유식 턱받이가 비닐이었는데........

처음엔 좋았는데 쓰다보니 비닐에 코팅되어있던 그림이 다 벗겨지고 해서 새로 구입했다.

마니또 턱받이는 방수천으로 되어있어서 그림이 벗겨질일은 없을것 같다

내가 좋아하는 예쁜 딸기그림으로 골라보았다.

샴푸캡이 더 핑크색이고 턱받이는 약간 자주빛이다.

 

세척도 간편하고 물에 행구면 바로 씻겨져 나간다.

팔걸이끈도 있어서 더 편한하면서도 안정감있게 사용할수 있다

 

 

샴푸캡은 머리 부분이 쫀쫀해서 비눗물이 새서 얼굴쪽으로 갈일은 없을것 같다

오래 씌워두면 자국생기니 빨리 감기고 벗겨야겠다.

하윤이가 다행이 샴푸캡 씌워줬더니 싫어하지 않고 좋아해주어서 다행이다.

 

가격 둘이합쳐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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