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요... 하루 하루가 같은듯하면서 다른게 아이들 크는 거잖아요.
직장맘들은 아이들의 일과를 못 살펴보다보니,
출근할때보고, 늦게 퇴근해보니 아이가 잠을 자고 잇어서,
오늘은 뭘 햇는지? 일기 쓸게 없는 날이 있잖아요.
그럴때, 아이한테 하는 좋은 글 같은거 써서 넣어주고 싶은데.
그런글은 어디서 얻을 수 있을까요?
맨..연애 사랑 이야기 뿐이여서.. 그런 글 찾는게 어렵네요.
아니면, 그런것만 써 있는 책이 있다면 책으로라도 추천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