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0.04.17 15:13 | 조회 3,675 | 오프로맘
꼭 보고싶었는데...
영화 '친정엄마' 시사회를 끝내 가지못했다...
당첨었다며 쪽지가 날라와 얼마나 기뻤는지...
신랑한테두 자랑하고~ 또 자랑했는데~
비록 멀리 시골에 계신 엄마와 함께 가지 못하지만...
글두 꼭 가서 보고싶었는데...
휴~아쉽다~~!!!
이번엔 가서 보지 못했지만...
나중에 기회가 되면 꼭 보구싶다~!!!
오프로맘 (40대, 서울 양천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