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기저귀 사용후기

작성일 2010.04.17 21:49 | 조회 35,205 | 축복단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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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 오가닉

금액  10만원대^^ㅋ

 

 

 

땅콩기저귀 타 제품 사용중이었는데 모자라서 주문하려는데 맘스오가닉이 눈에 확 들어오더라구요

그래서 땅콩기저귀 주문하고 유기농으로 행사해서 덤으로 또 받고 그리고 나니 컨투어 기저귀가

눈에 들어와 또 주문했네요 유기농이라 역시 덤으로 두배로 받았네요 ㅋ넘 행복했다는 ^^ㅋ

혹시 몰라 빨아서 삶았는데 오호 괜찮더군요 타제품도 괜찮긴해요 근데 두깨가 너무 두꺼워 잘

마르지도 않고 아이가 뚱뚱이 엉덩이가 되어 불편해 보였거든요 ㅋㅋ근데 요건 얇은데도 흡수도

좋고 아이 피부에도 좋은지 잘 짓무른 우리 아가 엉덩이가 뽀송뽀송하네요^^

근데 요건 사이즈도 좋고 제가 큰걸샀는데도 부해보이지 않고 편해보이면서 흡수력까지 완벽 ^^ㅋ

그렇다고 새지도 않구요 ㅋㅋ

진작 알았더라면 하는 마음에 속이 좀 쓰리지만 넘 편히 사용하고 있네요 ㅋ

컨투어 지저귀는 여름을 지내보니 필요성을 절실히 느낀답니다.

여름에 더워해서 왠만한 천기저귀 사용이 어렵더라구요 사각기저귀는 제가 접기도 힘들고 사용을 안해서

 땅콩을 쓰는데 기저귀 커버에 땅콩까지 넣으면 그야말로 엉덩이만 뚱뚱해가 된답니다.ㅋ

그래서 한여름에는 오히려 천기저귀 사용이 어렵더라구요

땅콩에 기저귀 띠만 둘러 사용하면 모양새도 영 안이쁘고 옆으로 새어나오기도 하고 ㅋㅋ

여러모로 불편했는데 컨투어는 그런것들이 보완이 되어 나와 여름에 쓰기에 적당합니다.

진작에 나왔더라면 ㅋㅋ 제가 첫애이다 보니 경험이 없이 기저귀를 구입해서 약간 실패한 부분이 있었는데

이번에 컨투어와 맘스오가닉을 만나 성공하네요 ㅋㅋ

사실 천기저귀 너무 불편하다고 생각들 하잖아요 저두 천기저귀 빨아야지 널어야지 어쩔때는 내가 왜

천기저귀를 썼을까 후회도 가끔은 한답니다. ㅋㅋ 하지만 그 생각도 잠시 잘했다고 뿌듯해한답니다.

저도 면생리대를 쓰는데 가끔 외출해서 어쩔수없이 생리대를 사서 착용하면 아무리 좋다는 것도

불쾌함을 동반하고 냄새며 그 느낌이 이루 말할수 없더라구요 거기다 생리통까지 ....    우 ~~~

어른인 저도 그런 불쾌감을 느끼는데 말못하는 아이는 오죽이나 할까 생각하면 그래도 우리 아기한테

한가지는 할말있겠다 싶답니다. " 나 ! 천기저귀 쓴 엄마야~~ㅋㅋ"

앞으로도 못난엄마의 천기저귀 사랑은 변함이 없을꺼구요!

아직 계획하지 않은 우리 둘째도 천기저귀 사랑으로 키울렵니다. &&^^

엄마들도 천기저귀에 도전해보세요 ~~

요새는 정말 많은 편한천기저귀가 많네요 &^^*

 

천기저귀를 너무도 사랑하는 축복이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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