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 평화의 댐에서 세계평화의 종 울리기

작성일 2010.04.17 23:03 | 조회 15,079 | 작은앙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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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화천이다.

한옥학교체험을 가기 위해서 화천으로 향하는 길.

평화의 댐이 한시간 거리에 있었다.

그래서 평화의 댐을 관람하고 한옥학교로 가기로 했다.

늦게 출발하면 차가 밀릴것 같아서 조금 일찍 출발을 했다.

 

 

10시 30분부터 하루에 6번씩 세계평화의 종을 울릴수 있다고 한다.

오늘은 첫번째로 함께간 친구들과 함께 평화의 종을 울렸다.

평화의 종을 울리고 간단하게 평화의 댐에 대해서 설명을 들었다.

북한의 임남댐의 방류를 막고자 만들었던 평화의 댐.

물 문화전시관에서 동영상을 보니 평화의 댐의 중요함을 알수 있었습니다.

북한에서 내려오던 물이 평화의 댐이 없었다면 수도권까지 내려온다고.

정말 무서운 홍수처럼 보였다.

 

 

물 문화전시관 관람을 마치고 종 공원으로 갔다.

종 공원에는 작고 귀여운 종들이 전시되어 있었고,

작은 종도 칠수 있게 되어있었다.

 

 

간단하게 평화의 댐을 관람하고 이제 한옥학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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