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사리에 있는 최참판댁...
토지의 촬영지..
주차장은 무료이고..
입장료는 1인당 1,000원이다.
최참판댁의 넓은 땅...
카메라로 다 담지 못할만큼 엄청 넓고 크다...
올라가는길...
옆에 매화나무들...
아쉽다..매화가 활짝 폈을때 왔음 더 좋았을텐데...
먼저 토지의 촬영장으로 향했다...
올라가는 길에는 이런저런 물건을 파는 가게들이 있다..
나도 기념으로..동전지갑하나 샀다..
귀녀와 칠성이의 밀회장소, 물레방앗간...
드라마 세트장...
이제 최참판댁으로 들어갑니다.
최참판댁앞에 피어있는...
정말 옛스러운 풍경이네요..
한옥기와와 잘 어울러지네요...
집이 어마어마하게 크네요..
최참판댁 관광안내소 : 055-880-2950, 2375
위치 : 경남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 498번지
하동에 재첩이 유명하다고 하여..허기진배를 안고...식당을 향했다..
재첩국밥
재첩전
먹기전에 찍어야하는데..너무 배가 고픈나머지..ㅎㅎㅎ
반찬이랑 나온 전체샷~~
가격은 요래요~~
맛은 배고파서 허겁지겁..맛나게 먹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