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0.04.20 12:48 | 조회 4,952 | 재미니까꿍
아까워죽겠어요 ㅠㅠ
정말 생에 첫 이벤트 당첨이라서
신랑한테도 이벤트당첨 노래를 부르고 다녔는데 ..
신랑도 다녀오라고 했건만
이제 2달도 채안된 우리 아들래미때문에
생에첫이벤트당첨을 포기했답니다 ㅠㅠ
그냥 당첨까지만 만족하기로 했어요 ㅜㅜ
우리아들래미는 엄마우유를 먹어야해서
엄마가 옆에있어야 하니까요 ㅠㅠ
재미니까꿍 (30대, 경기 양평군)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