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인덕원에 살아요~~

작성일 2010.04.20 21:19 | 조회 305 | 윤예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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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임심 축하 해여~ 6월달이면 많이 더울텐데 제가 쬐끔 걱정 되네여^^ 예쁜 아가가 엄마 볼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겠네여~엄마 맘도 마찬가지 겠져~ 전 인덕원서 수원쪽으로 내려 오면 의왕시란 곳이 있어여 거기에 살아여 저도 73년생인데 작년 4월 28일에 예쁜 딸을 낳았어여 며칠 있으면 울아가 돌잔치 해여 늦은 나이에 아기를 가져서인지 병원에서는 이것 저것 검사 하라는게 많더라구여 ㅋㅋ 근데 전 기본만 했어여~ 동사무소 에서 하는 출산동아리를 다니면서 요가랑 부끄럽지만 태담도 많이 해줘서 효과를 봤어여 동아리에서 알게된 맘들이랑 연락도 하고 육아정보도 나누면서 지내여^^ 지금 몸이 무거워서 많이 힘들겠네여 숨도 차고 잠도 안오고^^ 태담 많이 해주시고여 걷기 많이 하세여 전 7개월때부터 요가 하면서 아파트 19층까지 올라갔다가 내려오는것 해서인지 아기를 3시간 만에 낳았어여~ 순산 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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