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인덕원에 살아요~~

작성일 2010.04.21 01:05 | 조회 200 | 현채마미

2
안녕하세요 저보다 한참 언니이시네요 ㅋㅋㅋ 저는 빠른80년생이고요 12월30일날 ㅋㅋㅋ 첫아이 공주 출산했어요 저도 윤예서맘님처럼 의왕시 살아요 내손동이라도 인덕원서 그리 멀지 않은곳 혹시 청계 아시나요? 그근처에 산답니다 와~~ 6월에 출산이시라니까 얼마 안남았네요 좋으시겠어요 정말 정말 축하드려요 저는 진통을 2박3일했답니다 이그그그~~ 저는 운동을 안해서 좀 그랬어요 운동을 막달에 했다면 금방 순풍출산했을텐데 사실 예정일이 1월 2일이라서 담당샘이 밑으로 아기가 많이 내려왔다길래 거진 막달에 시체마냥 먹고 누워있고 도통안움직였는데도 요녀석이 엄마를 빨리 보고팠나봐요 그리원했던 예정일보다 빨리 나와서 첨에 맘이 많이 상했었어요 근데 건강하게 태어나준 우리딸한테 너무 고마울뿐예요 제가 많이 어리지만 저도 첫아이라 엄청 모르는거 투성이일때 저는 맘스홀릭에서 도움을 많이 받았었지요 궁금한거 있으시면 언제둔 부담없이 연락하세요 ^^ 아기낳고 집에서 항상 아기랑 단둘이 있다보니까 어찌나 수다하고싶은 사람도 필요하고 아기엄마가 되니까 아기에 대한것들을 공유하는 대화들이 너무 좋더라고요 아줌마되니까 완전 수다쟁이됐어여ㅋㅋㅋ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