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세조 광릉, 세조왕비 정희왕후릉

작성일 2010.04.21 13:39 | 조회 5,674 | =영주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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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집에만 있기 답답해

신랑을 달달~ 볶아서..

주말에 바람쐬러 가기로했다..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비가쏟아진다..

신랑은 집에서 쉴수있으니.. 신나라하고~

난.. 가야한다고.. 빡빡우겨서~

출발!!

목적지는 남이섬~

한참을 가는데도.. 비가 멈추지않는다..

가다가 돌아올까도 생각했지만..

빗줄기가.. 서서히.. 약해진다.

남이섬까지는 무리인듯해서..

근처.. 광릉수목원에 가기로했다..

예약도안하고.. go~

 


광릉수목원에 도착하니.. 빗줄기가 멈췄다..

다행이다 싶었는데..

허걱!!

일욜은 쉰단다...--;;

많은 사람들이.. 우리처럼.. 주위를 서성이다~

근처.. 능으로간다..

입장료를 내고~ 같이 들어갔는데..

넓지않고.. 그냥.. 구경하긴 좋다.

 


사실.. 그냥.. 밖에 나와.. 바람만 쐬도~

기분좋다..

비까지와서.. 공기도 신선하고..

나무들도 많고.. 기분짱!!

 


딸램도.. 엄마맘을 알았는지..

찡얼대지도 않고.. 잘 놀아준다..^^

이렇게. .저렇게.. 사람들이 보든말든..

엄마~ 완전 신났다.. ㅋ

 


 신기한 물건들이 있으면..

만져봐야 직성이 풀리고..

입에 넣어봐야한다..

이것저것.. 신기한가보다~!

 


매표소에서 조금만 올라오면.. 능이 하나있다..

공기도 신선하고..

나무들도 많고..

딸램도 좋아라하고~

기분좋은 외출이다..^^

 


한참을 놀다가..

쌀쌀한것 같아~

집으로 go~!!

 신랑한테.. 딸램을 맡겼더니..

옆으로 끼고 간다..

울딸램.. 그래도.. 좋단다..

 


 엄마~ 아빠랑..

신나게 놀고!

차에 돌아오자마자..

바로 잠이 들어버렸다..

귀여운것!

뭔가를 한것같아~ 뿌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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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람시간

    3월~10월 9시~18시30분

   11월~2월  9시~17시30분

* 관람요금

   대인(19세~64세) : 1,000원(단체:500원)   , 소인(7세~18세) : 500원(단체:400원)

* 찾아오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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