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집에만 있기 답답해
신랑을 달달~ 볶아서..
주말에 바람쐬러 가기로했다..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비가쏟아진다..
신랑은 집에서 쉴수있으니.. 신나라하고~
난.. 가야한다고.. 빡빡우겨서~
출발!!
목적지는 남이섬~
한참을 가는데도.. 비가 멈추지않는다..
가다가 돌아올까도 생각했지만..
빗줄기가.. 서서히.. 약해진다.
남이섬까지는 무리인듯해서..
근처.. 광릉수목원에 가기로했다..
예약도안하고.. go~
광릉수목원에 도착하니.. 빗줄기가 멈췄다..
다행이다 싶었는데..
허걱!!
일욜은 쉰단다...--;;
많은 사람들이.. 우리처럼.. 주위를 서성이다~
근처.. 능으로간다..
입장료를 내고~ 같이 들어갔는데..
넓지않고.. 그냥.. 구경하긴 좋다.
사실.. 그냥.. 밖에 나와.. 바람만 쐬도~
기분좋다..
비까지와서.. 공기도 신선하고..
나무들도 많고.. 기분짱!!
딸램도.. 엄마맘을 알았는지..
찡얼대지도 않고.. 잘 놀아준다..^^
이렇게. .저렇게.. 사람들이 보든말든..
엄마~ 완전 신났다.. ㅋ
신기한 물건들이 있으면..
만져봐야 직성이 풀리고..
입에 넣어봐야한다..
이것저것.. 신기한가보다~!
매표소에서 조금만 올라오면.. 능이 하나있다..
공기도 신선하고..
나무들도 많고..
딸램도 좋아라하고~
기분좋은 외출이다..^^
한참을 놀다가..
쌀쌀한것 같아~
집으로 go~!!
신랑한테.. 딸램을 맡겼더니..
옆으로 끼고 간다..
울딸램.. 그래도.. 좋단다..
엄마~ 아빠랑..
신나게 놀고!
차에 돌아오자마자..
바로 잠이 들어버렸다..
귀여운것!
뭔가를 한것같아~ 뿌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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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람시간
3월~10월 9시~18시30분
11월~2월 9시~17시30분
* 관람요금
대인(19세~64세) : 1,000원(단체:500원) , 소인(7세~18세) : 500원(단체:400원)
* 찾아오는길
